











우아앙 수고 했어요 ^ㅁ^
배너까지 드니깐 훨씬 그럴듯 하다.
이제 그라데이션도 멋지게 잘한다.
아쉬운것은.. 기울어진 배너의 각도와 다르게 다 꼿꼿한 불꽃과 장신구들...
바닥과 직각으로 중력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졌다면 훨씬 멋졌을거 같다.
잉건 킷 제작시 잘못 만든거 같어...
박스에도 저래 돼 있는걸 보니 깃발 각도는 원래 그런가봐.
근데 웃긴게 저 동그란 장식은 깃발따라 아래로 기울어져 달렸어.



정말 찌끔하다. 그래도 진행될 수록 더더 귀여워지는거 같어~
라이트랑 초가 켜져있고낭. 빛을 중심으로 밝았다 어두워지는 채색을 하면 더 멋지겠지만.. 하다 죽겠지 ㅠㅠ
내가 아직 빛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지금은 정석을 기본으로 이거저거 시도해 보는 중이야.
초랑 라이트가 잘 칠해져서 기분 좋다.




;ㅂ; 곤로드 레인져~~
늘어가는 스킬.. '-' 밍...
낸중에 갈켜주삼~




이게 제일 마음에 드네요!! +ㅂ+
>ㅅ<ㆀ 뿐만 아니라 간신히 시간 나면 보드게임을 즐기는 요즘 이라는거..

"miniature © Games Workshop 2003. All rights reserved. Used without permission - model painted by bluetears23"
작업 확인용.
딱히 맘에 드는것도 아니고 어정쩡하다.
도색이 늘고 있는건 맞는것 같은데 쓸데없이 눈만 높아져서 그런가 맘에 안드는 부분만 눈에 보인다.
워해머 유닛은 28mm로서 1/72스케일과 비슷하다.
가장 대중적인 밀리터리 스케일인 1/35 스케일 보병이 54mm정도 되니까 절반정도 되는 셈이다.
일반 밀리터리 1/72 보병보다는 아주 조금 작지만 머리는 조금 크고 팔다리는 더 짧은 모양새다.
그러나 얼굴이나 몰드의 디테일은 1/35 스케일의 인젝션 중에서도 비교할 등급의 피규어가 없을 정도.
위 모델은 반지의 제왕 곤도르 레인저 모델로, 반지의 제왕 라인업은 기존 워해머 유닛들보다 조금 더 실제의 비례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gom 2009/12/25 21:32 # M/D Reply
^ㅁ^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