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앙 수고 했어요 ^ㅁ^
배너까지 드니깐 훨씬 그럴듯 하다.
이제 그라데이션도 멋지게 잘한다.
아쉬운것은.. 기울어진 배너의 각도와 다르게 다 꼿꼿한 불꽃과 장신구들...
바닥과 직각으로 중력을 느낄 수 있게 만들어졌다면 훨씬 멋졌을거 같다.
잉건 킷 제작시 잘못 만든거 같어...
박스에도 저래 돼 있는걸 보니 깃발 각도는 원래 그런가봐.
근데 웃긴게 저 동그란 장식은 깃발따라 아래로 기울어져 달렸어.



정말 찌끔하다. 그래도 진행될 수록 더더 귀여워지는거 같어~
라이트랑 초가 켜져있고낭. 빛을 중심으로 밝았다 어두워지는 채색을 하면 더 멋지겠지만.. 하다 죽겠지 ㅠㅠ
내가 아직 빛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지금은 정석을 기본으로 이거저거 시도해 보는 중이야.
초랑 라이트가 잘 칠해져서 기분 좋다.

Dragon 1:72
Sd.Kfz. 171 PANTHER Ausf. F
고증따위는 모르겠고, 간만에 간단한게 만들고 싶어서 스트레이트로 만들고
스프레이 캔으로 전체 단색 도장 후에 워싱만 쫙 하고 데칼 하나 달랑 붙여서 완성.
조립부터 완성까지 3시간 정도 걸렸다.
동체가 다이캐스트 재질이라 스케일에 비해 묵직한게 손맛이 있다.
스케일에 비해 디테일도 좋고... (포탑을 뺀 동체가 9cm정도 된다.)
주말에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하나씩 쉽게쉽게 만드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스트레스가 꽤나 풀린다.
우앙.. 순식간에 뚝딱이넹 ^^
그런 것 치고 정말 괜찮은걸~?
근데 역시 허전하긴 하다. ㅋㅋ
악세사리는 좀 더 칠해줘야 될듯. 심심할때마다 덧그리지 뭐.




;ㅂ; 곤로드 레인져~~
늘어가는 스킬.. '-' 밍...
낸중에 갈켜주삼~
gom 2009/12/28 22:15 # M/D Reply
사진 찾아보고 깜짝~!!
실물과 너무 닮아서 놀랬어.
정말 창문 갯수나 지붕이 겹쳐진 모양새까지 똑같이 다 재연해놔서..
음음 지붕 디테일만 올리면 정말 최고일 듯.
낭아 2009/12/29 05:00 # M/D Reply
와 디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