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엉 ㄷㄷㄷ PSP도 동생한테 줘 보낸 김에 몬헌도 끊으리라 결심한 이 시점에 저런 멋진 영상이 나와버리면..OTL 사실 지난번 세컨드를 플레이할땐 한달도 안돼서 총 플레이 200시간을 찍어버린게 무서워서 다음 작품은 안하리라 속으로 결심했었습니다.(그때 솔플로 상위 8성 뚫었던가.) 어쨌든 저놈의 몬스터 헌터 주제곡은 뭔가 플레이어들을 끓어 오르게 만드는 게 있어요. 발매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짱 무서움.
어학연수 기간 동안 게임이 너무 하고싶어서 PSP랑 몬헌2 질렀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더군요. 다만....그 날개달고 입에서 불뿜는 용까지 갔다가 그놈이 너무 어려워서 접었습니다.;;;; 하고는 싶은데 힘들어서 도중에 포기한 게임은 아머드코어 이후 오랜만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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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덜덜...)
어학연수 기간 동안 게임이 너무 하고싶어서 PSP랑 몬헌2 질렀었는데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더군요. 다만....그 날개달고 입에서 불뿜는 용까지 갔다가 그놈이 너무 어려워서 접었습니다.;;;; 하고는 싶은데 힘들어서 도중에 포기한 게임은 아머드코어 이후 오랜만이더군요.;;;;
근데 이 영상은.....다시 번뇌에 휩쌓입니다.^^;;
참지마 왜 참어 '-'
아 개간지다;;
참고 참다가 메인테마 나오면서 항복.
아예 psp 배터리를 뽑아놔야겟다
블로그 링크 타다가 모사건 글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전 그럭저럭입니다.
음...그동안 연결쪽의 즐겨찾기가 날라가서 못 왔네...
구글 툴바의 웹 즐겨찾기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