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 일로 또 시끄러워 지네요.
이 일 관련글 읽어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알고 있을 김지수 본인입니다.
14일 현재, 리플 혹은 글 퍼나름으로 고소당하신 분들이 계신 가운데,
사건 진행을 짊어지고 계신 헬라님께서 고소당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겠다는 요지의 포스팅을 하셨습니다.
Ηellă 님의 원문입니다.(클릭)
이 고소 대상에, 이 사건을 전면적으로 알리고, 직접 사건을 정리하고, 당사자와 대면까지 이끌어 내셨던 헬라씨와, 2002년, 2005년, 그리고 지금 세번이나 이 사건에 발을 담그고 있는 저는 어쩐일인지 빠져 있습니다.
이 일이 만약 자기에 대한 모함(혹은 매도)에 대한 반격이라면, 다른 사람은 다 제쳐 놓고라도 그 중심이자 최전선에 있는 Ηellă씨 혹은 저에 대한 고소를 하는게 맞을겁니다.
하지만 지금 그쪽의 대응은 정작 직접 자기를 두들겨 패는 사람은 제쳐 둔 채 환호하면서 구경하는 사람들을 경찰에 신고한 꼴이지요.
이거 우습지 않습니까?
떳떳하다면 근원을 잘라야지 거기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을 까서 뭐합니까?
결론은 간단합니다.
그 인간은 그냥 넷상에서 자기 얘기가 거론되는 것만을 막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겁니다.
결백을 증명할 수도 없고, 주도자를 입다물게 할 자신도 없으니 구경하는 사람을 쳐서 쫓아 내려는겁니다.
병맛 죽이지요.
뭐 명예훼손으로 걸고 넘어질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순 악플질은 이쪽에서도 어쩔 수 없죠. 분명히 그러지 말라고 Ηellă씨나 저나 따로 부탁까지 했었으니 악플놀이가 재밌어서 논 사람들은 벌금을 물던 어쩌던 알아서 하면 될겁니다.
다만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링크를 따 가거나 글을 퍼 간 사람들은 당황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그걸로 걸고 넘어지더라도 실제 처벌을 받을 확률은 적습니다.
인터넷에서 실명이 아닌 닉네임으로 거론된 사항을 통해 명예훼손이 처벌받기는 생각보다 힘듭니다.
그리고 해당 행위가 악의적이고 일방적인 명예훼손이 아니었음을 증명해줄 만한 참고자료는 여기저기 사정도 모르면서 뻘플 달고 있을 사람들 생각보다는 훨씬 많이 확보하고 있지요.
우리는 대면시에 그에게 그 점에 대해 분명히 언급했고, 고발이 무혐의처리될시 무고죄로 역고소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무리한 고발을 진행한게 오기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우리보다는 그 친구가 앞으로 몇배 더 힘들어질겁니다.
Ηellă님 원문에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당황하지 마시고 이런쪽에 대해 잘 모르시는 피 고발자 분들은 이쪽과 연락 취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럴 일 없다는 겁니다.
뭐 이 글 보면 또 헬라씨나 나도 고소 대상에 포함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전혀 걱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겁 안내는 사람은 겁 안내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이 일 관련글 읽어 보신 분들이라면 다 알고 있을 김지수 본인입니다.
14일 현재, 리플 혹은 글 퍼나름으로 고소당하신 분들이 계신 가운데,
사건 진행을 짊어지고 계신 헬라님께서 고소당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겠다는 요지의 포스팅을 하셨습니다.
Ηellă 님의 원문입니다.(클릭)
이 고소 대상에, 이 사건을 전면적으로 알리고, 직접 사건을 정리하고, 당사자와 대면까지 이끌어 내셨던 헬라씨와, 2002년, 2005년, 그리고 지금 세번이나 이 사건에 발을 담그고 있는 저는 어쩐일인지 빠져 있습니다.
이 일이 만약 자기에 대한 모함(혹은 매도)에 대한 반격이라면, 다른 사람은 다 제쳐 놓고라도 그 중심이자 최전선에 있는 Ηellă씨 혹은 저에 대한 고소를 하는게 맞을겁니다.
하지만 지금 그쪽의 대응은 정작 직접 자기를 두들겨 패는 사람은 제쳐 둔 채 환호하면서 구경하는 사람들을 경찰에 신고한 꼴이지요.
이거 우습지 않습니까?
떳떳하다면 근원을 잘라야지 거기에 대해 얘기하는 사람을 까서 뭐합니까?
결론은 간단합니다.
그 인간은 그냥 넷상에서 자기 얘기가 거론되는 것만을 막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겁니다.
결백을 증명할 수도 없고, 주도자를 입다물게 할 자신도 없으니 구경하는 사람을 쳐서 쫓아 내려는겁니다.
병맛 죽이지요.
뭐 명예훼손으로 걸고 넘어질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단순 악플질은 이쪽에서도 어쩔 수 없죠. 분명히 그러지 말라고 Ηellă씨나 저나 따로 부탁까지 했었으니 악플놀이가 재밌어서 논 사람들은 벌금을 물던 어쩌던 알아서 하면 될겁니다.
다만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링크를 따 가거나 글을 퍼 간 사람들은 당황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그걸로 걸고 넘어지더라도 실제 처벌을 받을 확률은 적습니다.
인터넷에서 실명이 아닌 닉네임으로 거론된 사항을 통해 명예훼손이 처벌받기는 생각보다 힘듭니다.
그리고 해당 행위가 악의적이고 일방적인 명예훼손이 아니었음을 증명해줄 만한 참고자료는 여기저기 사정도 모르면서 뻘플 달고 있을 사람들 생각보다는 훨씬 많이 확보하고 있지요.
우리는 대면시에 그에게 그 점에 대해 분명히 언급했고, 고발이 무혐의처리될시 무고죄로 역고소당할 수도 있다는 것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무리한 고발을 진행한게 오기 때문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우리보다는 그 친구가 앞으로 몇배 더 힘들어질겁니다.
Ηellă님 원문에도 포함되어 있겠지만, 당황하지 마시고 이런쪽에 대해 잘 모르시는 피 고발자 분들은 이쪽과 연락 취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럴 일 없다는 겁니다.
뭐 이 글 보면 또 헬라씨나 나도 고소 대상에 포함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로 전혀 걱정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겁 안내는 사람은 겁 안내는 이유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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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짤방!
너는 망했음, 꺼져 시발!
문중이란 사람 군대갔나요?
군대간 사람 고소하면, 헌법과 군법 둘다 타격을 입힐 수 있습니다.
형사처벌과 군사처벌을 동시에 줄 수 있는거로 압니다.
잘하면 빨간줄도 그어줄 수 있을덧..
제대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제목에 오타가 있네요 ^^
정말이네요. ㅋㅋ 저대로 며칠씩 걸어놨는데.
수정했습니다.
거참 불이 이상한 곳으로 번지는군요.
뭐랄까 꽤나 흥미 진진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사건 추후가 아주 기대되는군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특수강간과 친고죄 부분은 저희들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그 A군의 연락이 완전히 두절된 상태고, 섣불리 법적인 진행을 추진하다가 역으로 그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는 중입니다.
현재로서 최대한 효과적인 대응을 준비 중입니다.
관심 가져 주시고 또 조언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