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게시글로 올라왔던 '요염한 문중'이 자신의 블로그에 직접 게시한 글의 캡처자료.(클릭하면 원래 사이즈 보기 가능)
전문 캡처 보관 중.
현재 해당 포스팅은 삭제된 상태.

해당 포스팅에 대해, 본인과 게시자 서로의 의견이 극과 극으로 상충되는 바, 수차례 양측의 증언이 타결점을 찾지 못한 상태로, 이 문제의 해결과 게시글에 적시된 의문점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요구함.
단, 금회의 포스팅은 해당 사건의 진상과는 별도로, 서술된 내용에 관한 게시자의 해명을 요구함.

이번에 해명을 요구하는 부분은 아래와 같음



부분 캡처

1. 정신병원 관련 루머
그런데 정말 이상한 소리를 들은겁니다. 그녀가 정신병원에 있다고 말입니다. 소문이 어디서 났냐고 하더니 그 지수라는 사람이 이야기 해줬다고 하였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 명확한 해명을 요구함.
해당 소문의 출처는 누구인지 밝혀 주길 바람.
피해자에 대한 악의적이고 사실과는 거리가 먼 악성 루머를 본인이 직접 언급했다고 한 저 부분에 대해서는 사건의 진상과는 별개로 결코 묵과할 수 없는 부분이고, 해명할 수 없다면 게시자를 허위사실 적시를 통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것이며, 단지 들은 소문일 뿐이라면 누구에게 들었는지 적시해 주길 바람.
그 이야기의 출처가 '지수라는 사람이 이야기 해 줬다.'라고 명시되어 있는 한, 최초 발언자가 본인임을 본문 내에 명기한 것으로 판단되고, 제 3자에게 건너 건너 들은 것이 아닌 본인-전달자-게시자의 단순한 3단루트로 전해진 이야기로 판명되는 바, 해당 전달자의 신원을 밝히고 시비를 가릴 수 있도록 해 주길 바람.
해당 루머의 출처가 누구이든 반드시 그 책임을 물을 것임.


2. 거짓말의 확정.
즉 절 싸잡아서 더 욕하기 위해서 만든 거짓말이었습니다.


라는 부분 역시 저 소문의 진위여부에 따라 허위사실 적시를 통한 명예훼손인지 일반 명예훼손인지가 가려지는 부분인 만큼 책임있는 해명을 요구함.
해당 부분에 대한 게시자의 진위여부 판별이 있었는지, 아니면 단지 전달자의 이야기를 기준으로 판별한 사항을 사실로서 게시물에 적시한 것인지 입장을 표명하기 바람.
이 경우에도 진위여부 판별이 있었다면 해당 루머의 발언자에게 책임을 물을 것이며, 전달자의 기준으로 자의적 판단에 의한 내용을 게시한 것이라면 게시자에게 책임을 물을 것임.

당시 게시글에 본인의 이름이 분명히 명시가 되어 있으며, 실제로 해당 사건을 직간접으로 접한 사람들 사이에서 실명으로 본인의 이름이 언급되었고, 다수의 목격자를 포함하여 해당 문서를 접한 사람들이 게시글에서 거론된 인물이 본인임을 인지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는 관계로, 명예훼손을 입증하는데 어려움이 없음을 명심하길 바람.


또한 본인이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건은 아니지만, 역시 허위사실 적시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해명을 요구하는 부분이 있음.


부분 캡처 - 서신 교환이 있었다고 서술


부분 캡처 - 자택을 방문했다는 이야기

위 게시물에서, 군대에 있는 동안 편지를 주고 받았다 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있어서, 의문점이 몇가지 존재함.

1. 편지를 주고 받았다 함은, 서로의 주소를 알고 있었다는 것.
2. 편지를 주고 받았다 함은, 서로가 알고 있는 주소로 편지를 보냈을때 편지를 수신할 수 있었다는 것.

1, 2에 따르면, 결국 게시자가 알고 있는 주소로 편지를 보냈을 때, 게시물에 언급된 '그녀'는 해당 주소지로 보낸 편지를 받을 수 있었다라는 주장이 됨.

그러나 편지에 적혀 있었다는 주소로 찾아갔을 때, 그녀는 여전히 가출 중이었음.

저 게시물의 의문점
1. 가출중인 상태였던 그녀는 왜 이미 떠난 집의 주소를 발신자 주소로 보냈는가.
2. 해당 주소로 편지를 보내도 회신을 해야 할 그녀는 집에 없는 상태.
  그렇다면 그 몇몇 편지는 누가 받았고 누가 군에 답장을 썼는가?
  주소지에 살고 있지 않은 사람과 편지를 교환할 방법은?

이 부분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요구함.
게시자가 군 복무중에 받은 편지인 관계로, 해당 진술의 허위여부가 수사에 들어가면 군 우편물 수납기록을 통해 발신자에 대해 간단히 확인될 수 있음을 확인했음.
게시자의 주장대로, 집까지 찾아갈 수 있는 주소였다면 그녀 본인의 주소임이 분명하다.
당시 찾아간 집의 위치를 밝혀 주길 바람. 차후 군 기록과 대조작업이 필요할 수 있음.
게시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찾아갔다는 주소에서 온 편지 기록을 찾을 수 있을것임.
편지를 가지고 있을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지만, 편지를 가지고 있다면 증명해 주길 바람.
피해자와 연락이 가능하므로 편지가 있다면 가장 간단히 진위 여부를 판별할 수 있음.

그 외 해당 게시물 전반에 대한 사소한 부분에 대한 이쪽의 반론이 있을 예정임.
실명 비실명으로 등장한 모든 인원에 대해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그 동아리의 80% 정도가 TG에게 고백한 남자들'이라는 부분 역시 당시 무중력지대 인원들에 대한 집단적 매도에 가까운 글이므로, 소문이라면 출처를, 근거가 있다면 내용을 제시하기 바람.
이 역시, 당시 구성원들을 통한 집단고발이 가능한 사안임을 명심하기를.


일본 잘 갔다 온거 알고 있음. 이 건은 해당 사건 피해자와는 별도로 당신이 나한테 한 언급에 대해서 시비를 가리고 싶어서야.
대답이 있든 없든 난 정해진 수순을 밟을거고.


덧. 내 블로그로 오게 될 분들, 응원이든 비난이든 이 포스팅에는 당사자 이외의 덧글은 전부 삭제하겠습니다.
리플은 다른 포스팅에 달아 주십시오.
물론 그 역시 사건 관련 포스팅에 한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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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13:06 2008/02/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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