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올해 신년회는 블랙홀로 날아간 듯 싶습니다.
이런저런 일정 덕분에 아무래도 이번달 내에 정상적인 모임을 갖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이미 신년회라는 단어는 좀 많이 민망한 타이밍이 돼 버렸고, 이번 달을 넘기면 더이상 신년이 아니지요.
아무튼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에게는 정말로 죄송합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한번은 사람들 모아서 구정회라도 할 생각입니다.
모르고 계셨다가 이번주 토요일에 신촌에서 전화하는 불상사 없도록 주변사람들에게도 알려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실 나도 매우 무관심한 쪽이었지...형 미안ㅜㅜ
흑 보고 싶었는데...담에라도 모였으면 싶네~
나 오에카킹 사람들이랑 홍대쪽에 작업실 꾸몄어~
..닌자거북이 1탄 재미없음..
닌자거북이 1편 뻑킹 애쓰홀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