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올해 신년회는 블랙홀로 날아간 듯 싶습니다.
이런저런 일정 덕분에 아무래도 이번달 내에 정상적인 모임을 갖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이미 신년회라는 단어는 좀 많이 민망한 타이밍이 돼 버렸고, 이번 달을 넘기면 더이상 신년이 아니지요.
아무튼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에게는 정말로 죄송합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한번은 사람들 모아서 구정회라도 할 생각입니다.
모르고 계셨다가 이번주 토요일에 신촌에서 전화하는 불상사 없도록 주변사람들에게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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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21:09 2008/01/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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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유석 2008/01/26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나도 매우 무관심한 쪽이었지...형 미안ㅜㅜ

  2. 정운석 2008/01/2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보고 싶었는데...담에라도 모였으면 싶네~
    나 오에카킹 사람들이랑 홍대쪽에 작업실 꾸몄어~

  3. capri 2008/01/28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자거북이 1탄 재미없음..

  4. 12 2008/01/2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닌자거북이 1편 뻑킹 애쓰홀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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