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곰이랑 같이 봉천동에 있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 왔습니다.
지오캣이라는 곳인데 서울대입구에서 봉천역쪽으로 조금 걸어가다 신한은행쪽 골목을 보면 바로 보이는 위치에있습니다.
홈페이지는 www.giocat.com 이러한 곳입니다.
음료수값은 콜라, 사이다가 4500원으로 비싼 편입니다.
대신 평일은 미성년자 할인으로 1000원을 빼 주는 듯 합니다.
카페라기보다는 음료수 한잔이 서비스로 나오는 고양이 놀이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고양이들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딱히 사람을 멀리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엄청 좋아하는 고양이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도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
전 다른것보다 가져간 카메라가 컴팩트인 탓에 셔터스피드가 안나와 건진 사진이 별로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사실 고양이보다 개를 훨씬 좋아하는데도, 아비시니안 같은 종류는 한번 길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들었습니다.
언젠가 곰이 고양이를 기르게 되면 묻어 가야죠.ㅋㅋ
그나마 건진 사진들입니다. 밝기 보정중에 색이 왜곡된 것도 있어서 좀 아쉽네요.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지라 품종별 설명을 올릴 수가 없어요.^^;

엄청 장난꾸러기였던 녀석.
그래도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징하게 잠만 자던 녀석

잠이라도 자고 있지 않으면 도저히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죠죠러 고양이


마음껏 만지게 해 준 거의 유일한 녀석.
털이 너무 부드러워서 만지는 사람 기분도 좋습니다.


뭔가 심각한 녀석.

빼꼼

?
지오캣이라는 곳인데 서울대입구에서 봉천역쪽으로 조금 걸어가다 신한은행쪽 골목을 보면 바로 보이는 위치에있습니다.
홈페이지는 www.giocat.com 이러한 곳입니다.
음료수값은 콜라, 사이다가 4500원으로 비싼 편입니다.
대신 평일은 미성년자 할인으로 1000원을 빼 주는 듯 합니다.
카페라기보다는 음료수 한잔이 서비스로 나오는 고양이 놀이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생각보다 많은 종류의 고양이들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딱히 사람을 멀리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엄청 좋아하는 고양이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도 사람을 많이 봐서 그런지도.
전 다른것보다 가져간 카메라가 컴팩트인 탓에 셔터스피드가 안나와 건진 사진이 별로 없는게 아쉬웠습니다.^^;
사실 고양이보다 개를 훨씬 좋아하는데도, 아비시니안 같은 종류는 한번 길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물씬 들었습니다.
언젠가 곰이 고양이를 기르게 되면 묻어 가야죠.ㅋㅋ
그나마 건진 사진들입니다. 밝기 보정중에 색이 왜곡된 것도 있어서 좀 아쉽네요.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지라 품종별 설명을 올릴 수가 없어요.^^;

엄청 장난꾸러기였던 녀석.
그래도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말 징하게 잠만 자던 녀석

잠이라도 자고 있지 않으면 도저히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죠죠러 고양이


마음껏 만지게 해 준 거의 유일한 녀석.
털이 너무 부드러워서 만지는 사람 기분도 좋습니다.


뭔가 심각한 녀석.

빼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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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시니안은 정말 뽐뿌 200%
ㅠ_ㅠ 가뜩이나 고냥이 키우게 되면 아비시냥 키울려고 했었는데 말이징...
맨위 아비시니안
두번째 녀석은 러시안 블루
줄기차게 자던넘이 히말라야..
그 다음이 샴
마음껏 만지게 해준 녀석이 메인 쿤이고..
심각한 넘은... 아메숏인지...????
맨 아래 녀석이 뱅갈..인가??
활실치 않은 정보... =ㅂ=
으음. 기왕이면 아이루가 좋겠지만.(...)
아이루 ㅠ_ㅠ
안되면 메라루라도... ㅠ_ㅠ
상상만 해도 정신 사나움.(...)
우와...이런 곳도 있군요.
멀지 않으면 한번쯤 가볼만 함.
저 위에 마음껏 만졌다는 고양이, 하도 만져서 그런지 털 상태가 자다 깨서 머리 감기 전의 머리모양 수준이네요.;;;
음 품종이 원래 그런거 아닌감.(...)
좀 꼬리꼬리하기는 하더라.
가필드가 아니네~
노형우 슬슬 축출을 고려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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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했어요. 경로설정이 틀렸었나봐요.
대소문자 구분이라는 허탈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