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헬스 시작
영어공부
프로그래밍 공부
저축
성공적인 이직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전환
- 현재 달라진 것은 없지만 앞으로 달라질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이 생긴 해.
올해의 일들은 내년의 씨앗이 될 것이 분명하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올해....에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일은 없는 듯.
하지만 올해 있었던 여러 사건들이 여러가지 내면의 발전을 가져다 주었다고 믿고 있음.
사실 정말 다음해가 많이 기대되는 중이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영어공부. 게임플레이에 거의 지장 없음. 자막없이 드라마보기 약간 가능.
내가 바라는건 직독직해 직청직해. 돈주고서라도 보충해야 할 부분.
저축. 내 월급 저축은 부모님이 해 주고 있다.(사실은 투자라고 보는게 옳겠지만)
부모님께 매달 드리는 100만원 이외에 내가 따로 모으는 것에는 실패.(사실 적자다)
그 외 딱히 실패라고 할 만한 일은 없다.
올해 1년은 뭐랄까 충전기간이었다고 생각되기에 딱히 후회되는 일도 그렇게 많지는 않다.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자신감을 잃지 말것.
현재 상황에 항상 감사할것.
탱자탱자놀지 말것.
귀찮다고 이것저것 포기하지 말것.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잘가라. 올해는 정말 짧았어.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닭붕, 세가쿈, 빨도, 붕새, 나츄, 깅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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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보았던 푸른색의 압박;;;
글구보니 난 1년동안 계속 같은 생활을 반복해왔네...OTL
사실 대부분이 그렇다.
영감...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랴.
그 나이에는 아프면 잘 낫지도 않어.
그쪽이 여기보다 더 춥지 않던가.
여기 추위는 견딜만 하더라.
작년은 좌절. 올해는 삽질.
내년은 어찌될꼬 우하하하하하
.................................어흑
... .......
1년 동안 바뀐 거라고는 계급과 서열이 좀 올랐다는 정도랄까요.
언제 끝날까요 이 군생활-_-;;